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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드로어(Navigation Drawer) 사용하기

네비게이션 드로어(Navigation Drawer) 예시

예전에 슬라이딩 메뉴 라이브러리를 추천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이 글을 쓴지 벌써 거의 3년이 다 되어간다. 그 3년 동안 안드로이드 개발에는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안드로이드도 버전업이 많이 되었고, 구글은 안드로이드 앱들의 디자인을 자사의 마테리얼(Material) 디자인으로 통일하기 위한 궁리를 많이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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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o Mobile V2 Beta 3 배포 시작

세번째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로 했다. 지난 베타버전 업로드 이후 1년만의 업데이트다.

1년 사이에 Android 5.0 Lolipop이 발표되고 새로운 UI인 Material Design이 발표되기도 하는 등 많은 일이 있어, Beta 2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의 앱이 완성되었다. Ver 2.0만 거의 2년 넘게 만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베이퍼웨어화 되기 전에 얼른 마켓에 업로드하고싶다.

기존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이제 내 중계서버가 아니라 시코 본서버로 접속하여 시코에서 제공해주는 AP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단, 아직 기능이 많이 부족하여 어쩔수 없이 구현이 불가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에 비해 얻은 것이 많으므로 차차 업데이트 해 나가며 수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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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o Mobile V2 Beta 2 배포 시작

두번째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로 했다. 프래그먼트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더 열심히 공부한 덕에 좀더 구체적으로 앱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Beta 2는 Beta 1에서 알려졌던 오류를 거의 수정했으며, 코어를 담당하는 클래스와 변수 이동, 프래그먼트 간의 통신 등을 전부 재구성해서 앱이 전보다 좀더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Beta 1에서는 간신히 V2의 맛만 봤다면 Beta 2에선 거의 실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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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o Mobile V2 Beta 1 배포 시작

작업을 시작한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시코 모바일 V2의 Beta버전 배포를 드디어 시작하기로 했다. 사실 학교 공부와 병행하느라 늦어지게 된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가 많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Holo UI의 적용만 생각하고 시작했다가 점점 소스최적화 노하우 등이 조금씩 늘게 되어 V1과는 아예 다른 방향을 가게 됐고, 최근에서야 완전히 결론 내린 결과가 Holo UI 뿐만 아니라 아예 Fragment로 앱을 재구성하여 태블릿 등에도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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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빌드 시 aapt.exe 중단 문제 해결책

시코 모바일 V2를 준비하면서 코딩에 여념이 없는데 앱 사용 통계를 보니 여전히 많은 수의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미만의 OS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ActionBarSherlock을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 받아 라이브러리로 사용하겠다고 설정을 한 후 빌드를 해보니 aapt.exe가 중지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빌드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에러코드는 -107374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