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Seeko Mobile V2 Beta 3 배포 시작

세번째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로 했다. 지난 베타버전 업로드 이후 1년만의 업데이트다.

1년 사이에 Android 5.0 Lolipop이 발표되고 새로운 UI인 Material Design이 발표되기도 하는 등 많은 일이 있어, Beta 2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의 앱이 완성되었다. Ver 2.0만 거의 2년 넘게 만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베이퍼웨어화 되기 전에 얼른 마켓에 업로드하고싶다.

기존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이제 내 중계서버가 아니라 시코 본서버로 접속하여 시코에서 제공해주는 API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단, 아직 기능이 많이 부족하여 어쩔수 없이 구현이 불가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에 비해 얻은 것이 많으므로 차차 업데이트 해 나가며 수정하도록 하자.

Development

Seeko Mobile V2 Beta 2 배포 시작

두번째 베타버전을 배포하기로 했다. 프래그먼트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더 열심히 공부한 덕에 좀더 구체적으로 앱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Beta 2는 Beta 1에서 알려졌던 오류를 거의 수정했으며, 코어를 담당하는 클래스와 변수 이동, 프래그먼트 간의 통신 등을 전부 재구성해서 앱이 전보다 좀더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Beta 1에서는 간신히 V2의 맛만 봤다면 Beta 2에선 거의 실사용이 가능하다.

Development

Seeko Mobile V2 Beta 1 배포 시작

작업을 시작한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시코 모바일 V2의 Beta버전 배포를 드디어 시작하기로 했다. 사실 학교 공부와 병행하느라 늦어지게 된게 가장 큰 원인이지만,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가 많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Holo UI의 적용만 생각하고 시작했다가 점점 소스최적화 노하우 등이 조금씩 늘게 되어 V1과는 아예 다른 방향을 가게 됐고, 최근에서야 완전히 결론 내린 결과가 Holo UI 뿐만 아니라 아예 Fragment로 앱을 재구성하여 태블릿 등에도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다.

Development, Diary

Seeko Mobile for iOS

제작중인 Seeko Mobile for iOS. HTML5 기반 웹앱이다. 얼마전부터 HTML5를 공부하기 시작한건 전부 이것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이거 만들다가 보니, 덕분에 어지간한 모바일 웹사이트는 만들수 있게 된 것 같다. 이거 다 만들고 나면 조만간 내 텀블러 모바일페이지나 한번 건드려봐야겠다.

서버사이드에서 파싱모듈 다 처리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클라이언트단에선 뭘 할게 없어서 참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거 개발도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Development, Diary

Seeko Mobile V2 Prototype

개발 중인 시코 모바일 V2. ICS 기반으로 만들고 있다. 사실 이전까지의 시코 모바일은 이클레어를 기준으로 만들던 놈이다보니 아무래도 좀 힘든 면이 많았는데, 아예 아샌을 기반으로 제작을 시작하고 보니, 그래도 요즘 안드로이드 앱들의 UI/UX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사이드 네비게이션 UI는 다른 앱에 들어간 걸 사용만 해봤지 직접 구현하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생각보다는 쉬웠지만 앞으로 상당한 난관이 보일게 뻔해서 굉장히 긴장하면서 코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