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옛날 윈도우 지뢰찾기를 웹에서!

윈도우 10 들어서, 지뢰찾기는 예전의 맛을 많이 잃었다. 그래픽이 상향되고, 캐릭터가 등장했다. XBOX 서비스와 연동도 되고 점수 기록도 자동으로 된다. 그런데 왜인지 모르게 옛날처럼 심심해서 한번 켰다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던 그런 마니악한 맛은 사라졌다. 게임 난이도 자체도 많이 쉬워졌는데, 지뢰를 찾아주는 아이템까지 생기는 마당에 더더욱 그러하다. 이름도 바뀌었다. Minesweeper(지뢰찾기의 원래 영어 이름)가 아니라 Treasure Hunt로.

Development, Diary

Seeko Mobile for iOS

제작중인 Seeko Mobile for iOS. HTML5 기반 웹앱이다. 얼마전부터 HTML5를 공부하기 시작한건 전부 이것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이거 만들다가 보니, 덕분에 어지간한 모바일 웹사이트는 만들수 있게 된 것 같다. 이거 다 만들고 나면 조만간 내 텀블러 모바일페이지나 한번 건드려봐야겠다.

서버사이드에서 파싱모듈 다 처리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클라이언트단에선 뭘 할게 없어서 참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거 개발도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